피카소 작품에서 배우는 애플의 생각
1997년 미국의 애플사는 ‘다르게 생각하라 (Think different)’는 슬로건을 내걸며 대대적인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20세기 동안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애플의 슬로건과 일치하는 삶을 산 유명인들을 등장 시켰는데 아이슈타인, 에디슨, 간디 등이 대표적 입니다. 미술 분야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파블로 피카소가 후보에 올랐고 치열한 공방 끝에 피카소가 선정 되었습니다. 애플은 ‘애플 대학’이라 불리는 내부 훈련 기관에서 피카소의 작품이 애플이 기기를 만들어 내는 방식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더보기…